얼마전에 내가 바보같은 똥사기를 당하고 우울우울 열매쳐먹은 나를
위로해주기 위해서 여신님이 선물을 보내셨당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오오미 보이는가? 자필편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프리큐어찡 >_< 저렇게 과자도 한박스 가득 보내주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앙 춰컬릿 ㅜㅜㅜㅜㅜㅜㅜㅜ
피앤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풍년 여신 만세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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